안녕하세요.
2월 8일에 결혼식하고 다음날 신혼여행지로 푸켓으로 4박 6일 다녀왔습니다.
처음가는 해외여행이라 긴장도 많이 하고 불안한것도 있었지만 푸켓 공항을 내리고
현지인가이드님이 마중 나와있는 것을 보고 마음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가이드인 임현정 매니저님을 만난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푸켓의 2월은 너무 덥지도 않고 따뜻한 초여름 날씨 같아서 너무 좋았고, 여행 중 스노쿨링했던
해변은 물비린네가 없어서 한국과 너무 달랐습니다.
일정 중 받았던 마사지도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셔서 여행 피로가 쌓일틈 없이 풀려서 한국와서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여행 중 항상 밝은 에너지 보내주시던 임현정 가이드님과 현지인 가이드님 운전자분 전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