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또 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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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주희
hunnyjh@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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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휴양을 좋아해서 경치좋은 산토리니를 가려다 주위분들의 추천을 받고 보라카이를 택해서 갔죠. 가기전까지 지진때문에 걱정도 진짜 많이 했었는데.. 마닐라를 거쳐 보라카이에 도착한 순간~~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더라구요. 저희는 디스커버리쇼어에서 묶었었는데요, 깔끔한 인테리어. 살짝 산토리니 풍이 나더라구요^^ 리조트와 연결된 화이트비치~~ 너무 멋있더라구요. 스테이션 1에 위치해서 한적하고. 바다도 이쁘고. 정말 주위가 다 화보같은 배경이었어요. 무엇보다 현지가이드 제롬덕분에 보라카이의 재미를 몇배를 즐겼답니다. 푹쉬기만 했음 지루했을텐데. 제롬과 일정을 잘상의해서 푹쉬기도 하고. 일정소화(해양스포츠,식사 등)도 하면서 재미도 즐겼고. 정말 환상이었죠. 요즘 시즌이라 가이드님도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고생많으신데도 한팀 한팀 신경많이 써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친구는 이번에 산토리니로 다녀왔는데, 안부럽습니다.ㅋㅋ 정말 아직도 생각하면 꿈꾸다 온것 같은 허니문 보라카이였어요. 다시한번 가이드 제롬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구요, 저렴하게 제공해주신 이허니문도 너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