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spa pool vil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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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Chloe
hikaru0119@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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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일~ 8월 5일 반얀트리 스파 풀빌라 후기 저희 허니문 컨셉을 relax로 잡았기 때문에 3박5일 내내 spa풀빌라에서 편안하게 보내다 왔습니다. 허니문 여행에 아침조식과 빌라내 마사지 그리고 candle light dinner가 포함되어있어서 1째날은 american breakfast 2째날은 thai breakfast 3째날은 europian breakfast 이렇게 매일 다른 조식을 주문할 수 있었고, 라군 뷰를 한 마사지 베드에서 반얀트리만의 부드러운 relax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침구류도 저희가 order를 할 수 있었는데요 실크, 면, 마등 4가지종류였는데 그중에서도 실크의 보드라움을 잊을 수가 없네요 아, 또 매일 매일 선물이 한가지씩 놓여 있답니다. 거북이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거북이 인형과 코끼리 모양의 도자기가 있었고, 둘째날에는 엽서 그리고 셋째날에는 나무 젓가락등이 있었습니다. 물론 매일매일 주는 과일은 옵션이였구요. 1째날은 도착하자마자 잠이 들었고 2째날 눈을 뜨자마자 빌라에 차려지는 아침식사를 시작으로 빌라안의 풀에서 썬탠하며 신랑이랑 사진찍으면서 놀다가 오후에는 호텔 pool side bar에서 피자랑 bailys를 마시며 풀에서 빌려주는 베드튜브를 타고 다니면서 놀았습니다. 저녁은 가까운 식당에 가서 역시 라균뷰로 랍스타를 먹었구, 가격은 반얀트리 근처라서 보통 태국 레스토랑보다 비쌌습니다. 시내로 나가시는 분들은 비추예요. 빠통 비치까지 택시로 30분이 걸리고, 그쪽에서도 시원하고 깨끗한 식당을 가려면 비슷한 가격이니까 그냥 이쪽에서 드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지만요 저녁식사후 신랑이랑 라군을 도는 배를 타고 1시간 가량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라군 근처에 있는 호텔들을 구경했습니다. 들어와서 dvd를 즐기구, 연못으로 둘러쌓인 침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3째날 아침 역시 깔끔하게 차려진 아침식사를 하고 난 후 빌라 안에있는 풀에서 놀고 반얀트리 스파에서 나온 직원들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부드러운 바람과 오일 마사지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구요. 방안에서 받는 마사지와는 그 느낌이 다른것 같아요~ 그리곤 점심을 먹고, 호텔 pool에서 또 놀았죠,,ㅎㅎ 푸켓 여행자들은 죄다 피피섬으로 갔는지 호텔은 한적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여유로움을 원하시는 분들은 반얀트리 강추예요 푸켓에서 보트타고 피피섬 가고 그러실 분은 반얀트리에서 그냥 빌라 잡으시구요, 저희처럼 정말 휴양이 하고 싶으신분들은 스파 풀빌라 강추예요 좀 비싸긴하지만, 개인 풀빌라에서 라군을 바라보며 naked swim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거든요 효효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반얀트리 pool viila 의 장점하나, 사진찍으면 다 예술로 나옵니다 저처럼 사진에 목숨거신분들은 이곳에 가면 어딜 갖다 대고 다 그림이예요 반얀트리 풀빌라로 가실분들 잼있게 놀다 오세요~~~ |